통신사 광고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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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통신사 광고의 문제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현황


Ⅱ. 문제점 및 대안
가. 비용측면
ㄱ. 광고비, R&D 비용
ㄴ. 광고비의 소비자 전가
ㄷ. 광고비 대비 떨어지는 광고의 효율성

나. 사회문화측면
ㄱ. 비교/과장광고
ㄴ.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광고
ㄷ. 의미전달이 불분명한 광고


Ⅲ. 시사점 및 결론

본문내용
Ⅱ. 문제점 및 대안

가. 비용측면
ㄱ. 광고비, R&D 비용

통신사들은 마케팅비를 소폭 줄이는 대신 광고 선전비는 더 썼다. SK텔레콤은 지난해 광고 선전비로 3742억 원을 썼고, LG유플러스도 2181억 원, KT도 1845억 원을 광고 선전비로 집행했다. LG유플러스가 2010년보다 368억원 늘어나 증가폭이 가장 컸고, SK텔레콤도 358억 원 늘었다. KT는 29억 원 증가했다. 통신 3사의 지난해 광고 선전비는 총 7768억 원으로 2010년보다 750억 원 가까이 늘었다.

광고비가 늘어난 것은 통신사들이 지난해 롱텀에볼루션(LTE)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전쟁을 방불케 하는 광고전을 펼쳤기 때문이다.

지난해 7월 LTE 첫 전파를 쏘기에 앞서 통신사들은 광고를 쏟아냈다. SK텔레콤은 ‘현실을 넘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이돌 스타인 아이유와 고(故) 김광석이 함께 노래를 부르는 광고를 만들었다.

LTE에 사활을 걸고 있는 LG유플러스는 ‘가장 빠른 4G’와 ‘대한민국 최강 LTE’를 뜻하는 ‘The Ultimate Speed’를 슬로건을 내걸고 대대적인 광고에 나섰다. LTE에 가장 뒤처진 KT는 4세대(G) 와이브로를 내세우며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LTE 공세에 맞섰다. 7월 이후에도 통신사들은 경쟁사의 LTE 서비스를 흠집 내는 광고를 잇달아 내면서 유혈경쟁을 치렀다.

반면 통신사들의 연구개발비는 지난해 감소했다. 지난해 SK텔레콤은 2713억 원, KT는 1759억 원, LG유플러스는 635억 원을 연구비에 썼다고 공개했다. 통신 3사를 합쳐서 5107억 원으로 2010년(6250억 원)보다 1143억 원이 줄었다. 광고비를 늘리면서 연구개발에는 돈을 덜 쓴 것이다.

한편 정치권을 중심으로 통신사들의 과다한 마케팅·광고비 지출에 철퇴를 내리려는 움직임이 감지된다. 통합민주당은 이번 총선 공약으로 통신사들이 매출 대비 마케팅비 지출을 가이드라인 이상으로 할 경우 과징금을 물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① 광고비 대비 연구 개발비 예산 삭감
⇨ 위 기사에서 알 수 있듯이 통신사들은 연구개발비 보다 광고 선전비에 더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렇게 통신사들이 광고 선전비에
많은 돈을 투자하는 이유는 바로 고객의 유치를 위해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