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는 미로 속에 있다. 용기를 내어 도전하라.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 작성목적 및 방향
02. 본론
- 이야기에 대하여
- 생쥐: 이미 성공한 사람들.
- 꼬마인간: 평범한 우리들.
- 미로가 의미하는 것.
- 치즈, 우리의 목적.
03. 결론
- 미로 속에서 탈출하자.
- 미로 속에서 탈출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미로가 의미하는 것.
두렵긴 하지만 허는 미로 속으로 전진할 수밖에 없었다. 그 속 어딘가에 치즈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도 하고 달리 대안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미로는 허를 고난에 빠트린 고난의 장소였지만 허를 성장시키고 단련시키는 훈련장이기도 했다. 처음에는 막다른 곳에 다다르기도 하고 미로 속을 해매기도 하고 배고픔과 외로움, 그리고 두려움 속에 떨며 울기도 하였지만 우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강해지고 성장해나가는 허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현실 속에서도 삶의 고난을 해쳐오며 성장해온 영웅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사람들은 그 수가 그리 많지 않다. 누구나 각자의 고난이 존재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그곳에서 해매고 있다. 작가는 이러한 삶의 고난을 ‘미로’를 통해 나타내었다. 미로 속은 복잡하다. 길이 일직선이 아니라 이리저리 꼬여있다. 미로 속을 탐험하다 보면 막다른 길에 들어서기도 하고 한참을 해매기도 한다. 빨리 나가려고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힘만 들고 출구가 대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다. 마치 우리네 인생과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치즈, 우리의 목적.
우리가 미로 속을 해매고 다니는 이유는 바로 '치즈' 때문이다. 이야기 속에서 치즈란 무엇일까? 이야기 속에서 ‘치즈’란 지금 당장의 삶을 지속시켜주는 생존의 수단이 되기도 하고 미래의 안정과 행복을 보증하는 수표가 되기도 한다.
현실에서 치즈는 다양한 것을 상징한다. 우리에게 치즈란 돈이 될 수도 있고 좋은 직장이 될 수도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삶을 지속시켜주는 원동력이 되고 행복하게 해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치즈를 얻기 위해 미로 속을 뛰어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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