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경영이라는 이름으로 상생과 상호 협동을 통한 KT&G 전체의 성장을 위한 경영 방침을 내세우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동안 국민들이 직접 찾아가는 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저는 일개 일원으로서 가장 가지고 있어야 할 저 만의 상상은 ‘상부상조’입니다. 사회 경험을 통해서 이미 많은 사람들과 직무를 수행하고, 팀을 꾸려서 문제를 해결하면서 서로 돕는다는 행동이 자신은 물론 팀에 있어서 얼마나 그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행동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스케일로 봤을 때 일원을 한 명이 가지는 아주 작은 힘일 수 있지만 이 개인의 역량들을 모으거나, 협력을 한다면 1+1=2라는 공식을 뒤엎을 수 있을 만큼의 역량을 발휘해 낸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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