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에 의하면 형제순위나 가족에서의 한 사람의 성격형성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 형세순위와 가족 안에서 본인의 역할과 그것이
Ⅱ 본론
1. 아들러의 형제순위에 대한 견해
2. 형제순위와 가족 안에서 본인의 역할
3. 위와 같은 역할이 현재 본인의 성격형성이나 평소 행동에 미친 영향과 결과
Ⅲ 결론
Ⅳ 참고문헌
1. 아들러의 형제순위에 대한 견해
첫째, 맏이는 태어났을 때 혼자라는 독특한 위치에 있다. 맏이는 집중된 관심을 받으면서 일반적으로 버릇이 없어지는데 이 점에서 외동자녀와 비슷하다. 그러나 모든 맏이는 외동자녀의 상황을 경험한 후 동생의 출생과 함께 새로운 상황에 적응해야 한다. 어떤 의미에선 쫓겨난 황제에 비유될 수 있다. 한때는 외동아이로 넘치는 사랑과 과잉보호를 받았으나 동생이 생긴 후에 모든 것을 양보해야 한다. 이 상황은 매우 위협적일 수 있어 잃어버린 것을 다시 쟁취하기 위해 아동은 유치하게 퇴행하거나 파괴적으로 되거나 관심을 끌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려들 수 있다. 따라서 빼앗겼다는 감정
.
.
3. 위와 같은 역할이 현재 본인의 성격형성이나 평소 행동에 미친 영향과 결과
본인은 가족이 화목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인해 본인보다 하위에 위치한 동생에게 엄격하고 무뚝뚝하게 행동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본인이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양육할 때 자기중심적이고 권위적인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즉 본인 가족을 모두 본인의 하위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이들을 책임져야한다는 생각에 본인이 정한 규칙 속에 살게 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아내에게는 아이들을 헌신적으로 돌보지 못한다
- 윤덕우, “저출산 사회에서의 확대가족유용성에 관한 연구”, 영남대, 2010
- 정보영, “한국 가정의 맏이문제와 치유에 관한 연구”, 상명대, 2010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