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영유아를 위한 응급처치의 기본 원칙
3. 이물질 사고의 현황 및 보도
4. 이물질 사고의 예방법
5. 부위별 응급처치
일반적인 영유아기 질병
질병의 증상
교사와 부모가 아픈 영유아를 보살필 간호 계획
온도계, 약, 기구를 사용하는 법
사고보고안전하게 약을 주는 법
증상점검 목록에 기록하는 법
유아교육기관에서 아픈 영유아를 돌보는 법
영유아 상해보험 신고 전화 및 보고서 기록하는 법
비상연락망 및 응급처치 동의서 기록하는 법
(중략)
3-2 이물질 흡입사고의 보도
동전, 식도 등에 염증·궤양 유발… 자석·건전지는 특히 '요주의'
… 영·유아 이물질 삼켰다면 밥 못 삼키고 기침·구역질 증세. 24시간 내 병원 가 제거를, 레고조각 X선으로 확인 어려움… 조영 촬영·CT 찍어봐야… 자석·건전지 신속제거 못하면 장 구멍 나거나 화상 우려도… -
레고 조각 같은 플라스틱, 동전, 자석 등을 아이들이 무심코 삼켰을 땐 구역질이나 기침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지 세심히 살펴본 뒤 병원으로 간다.
잠깐 다른 일 보느라 아이에게서 눈을 뗀 순간, 뭔가가 아이 입으로 들어갔다면? 아이 키우는 집에서 누구나 한번쯤 겪는 일이다.
치아가 발달하기 시작하고 사물을 잡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생후 6개월에서 3세 사이의 아이들에게 이런 사고가 주로 난다. 삼킨 이물질의 종류나 크기, 걸린 위치 등에 따라 일단 두고 지켜보는 게 나을 수도, 곧바로 내시경이나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다.
2013. 0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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