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사]국악-고취음악.취타대(그림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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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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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국악(고취관련 계통 음악)










예인 선단도
조선통신사의 에도(江戶)입성도
경도 춘추경의 입성도



본문내용
는 전정고취․전후고취와 행악인 전부고취와 후부고취 또는 취고수․세악수․어전취타․어전세악으로 구분된다.
이 고취악의 악기편성을 살펴보면, 시대에 따라 그 편성이 다른데, 조선시대 1701년(숙종 27)의 일본통신사행렬도에 나타난 편성을 살펴보면, 행렬의 앞은 취고수 편성이고, 뒤부분은 세악수의 편성이다. 취고수의 편성은 나발수2, 나각수 2, 태평소 2, 자바라1, 동고1, 고타수 2, 삼혈수, 징2이고, 뒤의 세악수의 편성은 해금2, 고수, 적2, 장고2, 피리2, 징2, 전악으로 편성되었음을 알 수 있으며, 이 때 연주된 음악은 「여민락」을 비롯하여 「낙양춘」․「보허자」․「정읍」․「정동방곡」․「본령」․「해령」 등이 연주되었다. 장사훈, 『국악대사전』(서울:세광음악출판사, 1995), 117-120쪽.

이 고취계통의 음악활동은 『海行摠載』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이것을 정리하여 표로 나타내면 아래와 같다.
....................6월 29일...3인의 왜인이 거듭 연회에 나아가기를 청하여 사신 이하 관복을 정제하고 의장대를 줄세우고 군악을 울리면서 앞장 서게 하고 차례로 가마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