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문화] 페루의 식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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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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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페루는?


위치 : 남아메리카 중부 태평양
(한반도 면적의 6배)
면적 : 128만 5216km
인구 : 약 2,500만명
원주민 - 54%
유럽계 백인과 메스티조 - 32%
백인, 흑인, 아시아인 - 14%
수도 : 리마 (과거 잉카제국의 수도)
정체 : 공화제
나라꽃 : 해바라기


페루의 전체 인구는 우리나라의 절반 정도이며, 독특하게도 전체 국민들의
절반 정도가 21세 미만인 젊고 정열적인 나라이다. 언어는 주로 스페인어를
사용하고 있으나 인구의 절반에 달하는 인디오들의 케츄아어를 사용하고 있다.
케츄아어는 한국의 문법구조와 비슷하다고 하는데 이는 한반도 북쪽에서부터
내려온 몽골인종이 일본 등을 거쳐 아메리카로 건너갔기 때문이라고 한다.



역사

페루는 토착문명인 잉카문명과 스페인 문화가 서로 융합하거나 병존하는
특이한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라틴아메리카에서 유일하게 4천여 년의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나라이다.
11세기 말 중부 안데스 지역에서 잉카족이 나타나 12세기 초반에는 수도
쿠스코를 중심으로 에콰도르, 볼리비아, 칠레를 어우르는 약 5,000평 만 미
터에 달하는 대제국을 건설하여 찬란한 잉카문명을 꽃피웠다.
그러나 너무 큰 영역의 통치가 원인이 되었는지, 1532년 신대륙을 목표로
찹아온 스페인 사람 프란시스코 피사로의 간계로 속아 잉카의 황제 아타왈
파가 처형되고, 400여년 지속되어 온 잉카 문명도 막을 내린다.
그 후 19세기 초까지 스페인의 식민지로 압정에 눌려있다가 남미 각국에서
의 독립운동이 고조되자, 1821년 독립 지도자 산마르틴이 이끈 독립파가 드
디어 스페인 왕당파를 몰아내고 페루 공화국으로 독립, 재출발 하였다.
페루의 중부ㆍ북부 지역에는 BC10세기에서 AD1세기에 걸쳐 조성된 토기ㆍ
피라미드 모양의 신전 등의 아직까지도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