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중반까지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사업은 주로 시설보호에 중점을 두었으며 재가복지사업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못하였다. 그러다가 1987년에 한국노인복지회가 최초로 가정봉사원파견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 함으로 써 재가복지사업이 시작되었다. 그 후 1989년에 서울시립 노인종합복지관2곳에서 무의탁노인을 위한 가정봉사원파견 사업을 실시 하였다. 또한 같은 해에 노인복지법의 개정으로 가정봉사원파견사업이 노인복지사업으로 규정되어 정부에서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 하면서 점차 확대되기 시작 하였다.
그리고 1993년에는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재가 노인복지 사업이 가정봉사원파견사업, 주간보호사업, 단기보호사업으로 확대 분류되면서 노인 복지사업의 핵심사업으로 발전되었다. 주간보호사업은 1992년 서울에서 처음 시범사업이 3개소에서 시작된 이래 1994년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되었다. 단기보호사업은 1992년 대구. 인천 등에서 시작되었다. 한편 가정 방문 사업은 1970년부터 일부 병원에서 시범적으로 실시된적 있었지남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1991년 부터이다.
처음에는 서울의 5개 보건소에서 지역의료사업의 일환으로 간호사가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간호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1993년부터 전국적으로 확대되었다. 이처럼 1990년대에 들어와 가정봉사원제도를 비롯한 재가복지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대하고 있는 배경으로는 다음의 사항을 들 수 있다.
.부산광역시 . 노인복지사업안내. 2004
.부산광역시 . 복지시책안내. 2004
.신재명. 사회복지학 총론 .청목출판사 .2002
.가정봉사원파견사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논문. 박현정. 박형길.한일장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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