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옹기박물관을 선택한 이유는 옹기는 한국의 전통식기라고 불릴 만큼 우리네 역사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해왔다. 오늘날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가전제품의 상당수는 과거의 옹기들의 기능들을 제품으로 개발한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우리는 편리함만을 추구하다보니 과거 선조들의 노력들을 잊어버린채 살아가고 있다. 그렇기에 다시 한번
부천옹기박물관은 서울 지역 천주교 신자들이 종교 탄압을 피해 점말로 이주해와 옹기를 구워 생계를 꾸렸다는 옛 역사를 되새기고, 최근 각관을 받고 있는 전통 토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
부천옹기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상설전시실과 기증자 특별전시실 뮤지엄습 테험실로 꾸며져 배움과 체험의 즐거움이 있는 테마 명소이다.
옹기라고 하면 흔히 장을 담가 먹는 한국의 전통 식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옥 한편에 있는 장독대에 갈색 옹기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을 떠올린다. 옹기는 한국의 전통 식기라고 불릴 만큼 옹기는 우리네 역사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해왔다.
옹기를 만드는 사람들 - 국립문화재 연구
자연의 그릇 옹기 - 고성광 지음
우리나라 옹기 - 문예신서 송재선 저 동문선
옹기장 - 민속원
참고 자료
옹기 항아리 제작에 관한 연구 / 한정헌 학위논문(석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2002
옹기장 정윤석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92&contents_id=13030
naver 지식백과 ‘지역별 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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