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이광수「개척자」에 나타난 사랑과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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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현대문학] 이광수「개척자」에 나타난 사랑과 죽음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줄거리
2-1.「개척자」에 드러난 ‘자유연애’와 ‘순결’ 그리고 ‘사랑’
2-2. 변과 민의 대립적인 여성관
2-3. 성순의 죽음과 그 의미 고찰
3. 결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화학자 김성재는 동경 유학 이후 고국에 돌아와 발명을 꿈꾸며 실험에 몰두하나 7년 동안 실패만 거듭한다. 결국 가산을 담보로 얻은 빚을 갚지 못해 채권자 함사과에게 가산을 모두 차압당하기에 이르고, 이에 분격한 아버지 김참서는 화병으로 죽고 만다.
한편 성재의 가장 충실한 보조자이자 마음의 안식처와 같은 누이 성순은 지아비가 나타나기 전까지 오빠를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으로 알고 성심을 다해 오빠를 보살핀다. 그러다 애정 없는 결혼 생활을 하던 민이라는 청년을 알게 되고 그가 성재의 실험실에 자주 드나들어 가까이 지내면서 점차 그에게 연애감정을 느낀다. 그러나 상처하고 혼자된 변이라는 사람이 성순을 마음에 두어 파산한 성재의 집에 도움을 주고 성재가 실험하는 데에 경제적 후원자로 자처한다. 성재와 모친은 변을 자가의 은인인 고로 성순의 의사는 안중에 없이 변에게 성순과의 약혼을 허한다. 성순은 그 사실을 알고서도 적극적으로 반대의사를 표하지 못하다가 결국 결혼날짜가 닥치자 민의 독려에 감화 받아 성재와 모친에게 완강한 반대의사를 표명한다. 성순이 자신은 이미 처녀가 아니라고 말하자 성재와 모친은 성순이 육체적 순결을 잃은 것으로 오해,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이에 성순은 집을 뛰쳐나와 유산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한다. 뒤늦게 성순이 민을 진정 사랑했음을 깨달은 성재와 모친은 죽어가는 성순과 화해를 이루고, 민을 불러 온다. 성순은 그의 품에 안긴 채 “영원히… 가장 사랑하는 아내….”라는 민의 말을 들으며 행복하게 눈을 감는다.
참고문헌
이광수, 『이광수 전집1권』, 삼중당, 1974.
권보드래, 『연애의 시대』, 2003.
송명희, 비교문학 제 20호, 「이광수의 와 나혜석 에 대한 비교연구」, 1995.
이희춘, 「춘원소설에 나타난 죽음의식의 연구 : 특히 결말구조로서의 죽음을 중심으로」, 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