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Jart `해브앤비` 해외 진출 전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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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Dr.Jart `해브앤비` 해외 진출 전략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기업 소개
2. 해외 진출 현황
3. 경쟁자 분석
4. 전략 분석
5. 성공 요인

본문내용
해외 진출 현황

미국, 홍콩, 영국 등 해외 10개국 수출, 2013년 하반기에 국내 화장품브랜드로는 최초로 중동 국가인 ‘이란’에 스킨케어 라인 수출 계획

● 미국
BB크림 시장이 활성화 되지 않았던 미국에서 Dr.Jart+의 제품이 1위 차지, 2011년 3월 세포라 세포라(Sephra) : 루이뷔통 모엣 헤네시 그룹(LVMH)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화장품 유통 체인점.
미국, 프랑스 등 전 세계 14개국에 약 1,450개의 매장 보유.
뉴욕 타임스 스퀘어 매장에 단독 브랜드존 오픈. 2012 S/S 뉴욕 패션위크, 디자이너 리차드 채‘Richard Chai’의 쇼에 참가, 후원 하는 등 피부에 대한 전문성, 신뢰성을 기반으로 인지도가 상승하였고 이는 Dr.Jart+의 세포라 매장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 영국
제품은 정부 정책으로 인해 한국의 3배 가격이지만, VOGUE, INSTYLE 등 유명잡지에 소개, 영국 유명 연예인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기업으로는 최초로 2012년 6월부터 부츠 부츠(Boots) : 160년 전통을 가진 영국의 대표적인 멀티 드럭 스토어. 전 세계 25개국에 3,000개의 매장과 17만개의 제약 도매 체인점을 보유한 글로벌 유통기업.
의 온,오프라인 매장에 제품을 선보여 성공적으로 입점했다. 개발 과정의 전문성과 많은 해외 국가 수출 경험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 중국
플래그십 스토어 입점을 시작으로 140여개의 중국 세포라 매장에 단독 브랜드 존 구축하고, 중국 세포라가 2013년 키워드로 BB크림을 선정하여 이를 기회로 BB ZONE 홍보 강화할 계획이다. 이후 점진적으로 BB크림에 이어 Dr.Jart+의 스킨케어 제품도 단계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