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임용의 의의
1. 임용의 개념과 단계
2. 임용의 제도
Ⅱ. 채용
1. 채용의 의의
2. 모집
3. 채용시험
4. 협의의 채용
Ⅲ. 승진
1. 승진의 의의
2. 승진의 기준
3. 승진의 제 문제
가) 승진의 한계
나) 개방제와 폐쇄제 문제
다) 승진의 속도문제
Ⅳ. 배치전환
Ⅴ. 퇴직관리
가) 퇴직의 의의
나) 임의퇴직의 관리
다) 강제퇴직의 관리
1. 임용의 의의
1) 임용의 개념과 단계
공무원의 임용(任用)이란 "공무원관계를 발생․ 변경․ 소멸시키는 행위"를 말한다. 따라서 공무원 임용은 공무원관계를 발생시키는 신규채용, 변경시키는 승진, 강임, 전직, 전보, 휴직, 정직, 직위해제, 겸임, 파견근무, 그리고 소별시키는 면직, 해임, 파면 등을 들 수 있다. 따라서 공무원의 임용은 공무원 개인과 고용주로서의 정부 간에 일정한 관계나 질서를 맺고 푸는 것인데 전통적으로 인사행정의 주요한 영역이 되어 왔다.
정부인사 관리에서 임용과 관련하여 주요한 기능이나 활동들을 단계적으로 살펴보면 채용, 배치전환(전직과 전보, 인사교류), 승진, 퇴직 등이다. 이를 그럼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임용의 단계
2) 임용의 제도
임용과 관련한 인사제도는 인사행정의 발달과정에 여러 가지가 제시되고 있으나 여기서는 엽관제. 실적제와 대표관료제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엽관제(spoils system)란 엽관주의에 입각한 인사제도로서, 공직임용과정에서 정당에 대한 충성도와 공헌도에 따라 공무원을 충원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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