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어린왕자를 읽으며
어린왕자는 아주 조그마한 별에서 장미꽃과 살고 있었다. 하지만 어린왕자는 장미의 오만함과 어리석음을 고쳐주려고 별을 떠나 여행길에 오른다.
여행길에 오른 어린왕자는 장미와 여우, 이웃별들의 많은 인간들을 만나게 된다.
첫번째 별에는 모든 것을 자기 신하로 삼고 있는 권위만 내세우는 왕이 살고 있었다. 두번째 별에는 허영심이 많은 사람이, 세번째 별에는 무엇이 진리인지 깨닫지 못하고 자책만 하고 있는 알콜중독자(술꾼)이 있었다. 네번째 별에는 숫자만 세고 있는 실업가가 살고 있었고, 다섯번째 별에는 가장 작은 별이였고, 가로등을 켜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여섯번째 별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윤리의 발굴자임을 자처하는 지질학자가 살고 있었다. 일곱번째 별은 지질학자가 가보라고 권한 지구였다.
이 별들중에 어린 왕자가 가장 있고 싶어하던 별인 다섯 번째 별이다. 어린 왕자는 가로등 켜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고, 또 이제까지 만났던 어른들 중에서 유일하게 우스꽝스럽게 보이지 않았다. 그가 자기 자신의 일이 아닌 다른 일에 전념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나도 어린 왕자의 이런 생각에 동감하지만, 가로등 켜는 사람처럼 하다간 실속도 못 차리는 바보가 될 것 같다. 자신의 일을 제쳐두고 다른 일에 전념하다간, 그 사람이 말한 것처럼 잠도 못자고, 쉬지도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이 책에 나오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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