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자동차 회사들의 앱 마케팅
3. 소니 에릭슨 앱 마케팅
4. 친구 찾기 서비스 앱 마케팅
5. 다양한 앱 마케팅 성공 사례도
CJ E&M이 스마트폰 기반의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CJ E&M이 개발해 제공하는 아이폰용 앱 '버블타임'이 대표적이다. 시청자들은 tvN, OCN 등 CJ의 16개 채널의 프로그램을 보다가 이 앱을 실행하고 카메라로 주변을 비춰 허공에 나타난 '버블'을 잡으면 된다. 버블 잡기에 성공하면 VIPS,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등 제휴사의 다양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신상호 CJ E&M 스마트 모바일 팀장은 "버블타임은 시청자와 방송사의 쌍방향 소통을 실현하고 TV 시청의 새로운 재미를 더해 준다"고 말했다. 이어 "모바일 기반의 마케팅은 방송 미디어 시장에서도 매우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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