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서론
Ⅱ.본론
1. 사건의 배경
2. 게임의 형태
3. 사건 경과
4. 주요국면별 게임의 양상
5. 주요쟁점
Ⅲ.결론
2004년 7월 22일, BC카드의 이마트에 대한 일방적인 가맹점 수수료율 인상 통보로 시작된 할인점 업계와 신용카드사 간의 가맹점 수수료 분쟁은 넉달을 넘겨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타협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할인점과 카드사간의 수수료 분쟁은 양측을 게임 참가자로 하는 일종의 게임이론적 상황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업체간, 혹은 전체 업계간 각각의 전략을 통해 자신의 이익을 최대화 하는 점이 게임이론에서의 지배균형, 내쉬균형을 찾아가는 과정과 유사한 것이다.
일단 이러한 수수료 분쟁은 10~12명의 참가자가 참가하는 게임이므로 서로간에 담합이나 cheating이 발생할 수 있으며, 분쟁 초기에는 수수료율의 인상 여부가 쟁점이었지만 후기에는 적정 수수료율 인상 수준이 쟁점이 되는 다단계 게임이며, 한번의 협상 타결로 끝나는 one shot 게임이 아닌 반복게임이기 때문에 양측이 섣불리 양보를 하지 못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또한 서로간의 정보에 대해 완벽하게 알지 못하는 불완비 정보 게임으로 볼 수 있겠다.
2. 중앙일보, (2004. 11. 11일자) 동아일보, (2004. 10. 11일자)
3. 김익수, 2004년
4. 삼성경제연구소 (http://www.seri.org)
5. ‘이마트 KB카드 받아 카드분쟁 해결 조짐’, 매일경제 [경제] 2004.11.14
6. ‘롯데마트-LG카드 수수료 협상 타결(종합)’, 연합뉴스 [경제] 200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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