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디노미네이션의 정책실시 시기]
3. 디노미네이션의 장.단점
4. 디노미네이션의 실시시 고려 사항
5. 디노미네이션의 실시 사례
- 우리나라
- 세계
6. 디노미네이션에 대한 나의 의견
한 나라의 화폐를 가치의 변동없이 모든 은행권 및 지폐의 액면을 동일한 비율의 낮은 숫자로 표현하거나 이와 함께 새로운 통화단위로 화폐의 호칭을 변경시키는 조치를 디노미네이션(Denomination)이라고 한다.
이 단어의 일반적인 뜻은 ‘명칭’을 나타내는데, 경제에서는 통화단위의 명칭 절하를 의미한다. 예를 들면, 10환을 1원으로 변경한 일 같은 것으로, 변경 후의 호칭의 자릿수는 변경 전보다 적다. 디노미네이션은 심한 인플레이션으로 금액의 표시가 방대하여지고, 계산 ·기장 ·지불 등이 매우 불편해졌을 경우, 이 불편을 제거하기 위하여 행하여진다. 한국에서는 1953년에 100원을 1환으로, 1961년에 10환을 1원으로 변경하였다. 디노미네이션은 통화의 가치를 절하하는 평가절하(平價切下:devaluation)와는 전혀 다르며 화폐단위로 표시되는 물가 ·임금 ·채무채권액 등의 경제제량(經濟諸量) 간의 관계는 변하지 않고 다만 모든 금액이 일률적으로 단위가 바뀌어지는 데 불과하다. 따라서 다소의 심리적인 영향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는 아무런 영향도 없다.
[머니투데이 채원배기자]정치권에서 디노미네이션(화폐단위변경)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행은 '디노미네이션'이라는 용어는 올바른 표현이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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