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비 독후감 감상문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
호모사피엔스라는 말로 인간의 지적 능력을 찬양하지만, 실제 인간 행동의 80% 이상은 이성을 관장하는 대뇌피질이 아니라, 감정을 주관하는 대뇌변연계의 영향을 더 받는다는 것이 과학적 연구결과이다. 자신의 하루를 돌아봐도 이런 사실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이 저자가 대뇌변연계에 주목 하는 이유다.
저자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는 목사, 저술가, 강연가, 칼럼니스트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분이다. 그는 이 책에서 어렵고 딱딱하기 쉬운 내용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흥미롭게 설명하며, 뇌에 숨겨진 행복의 열쇠를 우리 손에 쥐어주려 한다.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어떤 열쇠가 내 손에 쥐어질지 기대돼, 400페이지 가까운 분량이 부담스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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