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공간구조 다핵화(多核化)와 자족생활권 구축
3. 서울과 인천의 광역도시계획
4. 서울시 도시기본계획과 구체적 방안
5. 인천시의 도시기본계획과 구체적 방안
6. 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의 건폐율 및 용적률 관련 조례 비교
7. 서울과 인천의 장기적인 발전방향이 나타나게 된 배경과 구체적인 조례들.
& 수도권 인구 및 기능의 지방분산
- 수도권은 전국토 면적의 12%에 불과하나, 전국인구의 46% (1999년, 2,150만인)가 거주하고, 지역총생산액의 46%가 집중
- 제4차 국토계획에서 수도권 기능의 지방분산시책으로 중앙정부기관에 대해 기존의 청단위 분산에서 중앙부서 부&;처 단위로 지방분산을 확대
- 기업&공장 및 금융기관 본사 등 민간 중추기관의 지방이전에 대해서도 세제&금융&인프라&생활여건조성 등을 포괄한 종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
- 파급효과가 큰 대기업본사의 지방이전촉진을 위하여 이전기업에 배후도시개발권을 부여하고 주변 SOC건설도 지원
&수도권내 공간구조 개편
- 제4차 국토계획에서 수도권북부는 통일시대에 대비한 남북교류지역, 수도권동부는 전원도시지역, 수도권남부는 산업&물류유통지역,수도권서부는 국제교류지역으로 각각 육성하며,
- 도시공간구조를 직주근접형으로 개편하고, 서울 주변 도시의 중심성을 강화하여 자족적 다핵(多核)구조를 형성
- 제2차 수도권정비계획에서는 과밀억제권역에 집중된 인구 및 산업을 수도권 외곽으로 분산하여 분산형 다핵(多核)공간구조로 개편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자족적 지역생활권 형성을 도모
주핵도시 : 서울
국제교역정보 : 인천
수도권남부거점 : 수원
남북협력 : 동두천, 파주
전원여가 : 이천, 남양주
임해물류 : 평택
2. 공간구조 다핵화(多核化)와 자족생활권 구축
다핵화(多核化)를 위한 거점도시개발
- 서울중심의 단핵공간구조를 다핵(多核)공간구조로 개편하기 위하여 서울을 주핵도시로 하되, 인천은 국제교류을 위한 국제교역 및 정보거점, 수원은 수도권 남부지역의 거점으로 육성하고,
- 괴밀억제권역 밖의 동두천&파주는 통일시대에 대비한 남북교류지원거점, 이천&남양주는 전원주거 및 여가활동 지원거점, 평택은 임해물류거점으로 각각 기능을 부여하여 다핵화(多核化)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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