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프리챌 서비스실패사례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프리챌은 2002년 10월 회사의 운명을 바꿔놓을 ‘위험한 도전’에 나선다. 110만개에 이르던 커뮤니티의 주인들에게 ‘사용료를 내든가 아니면 방을 빼고 나가라’고 윽박지르며 홈페이지에 오롯이 쌓인 회원들의 ‘추억’(글과 사진)을 담보로 매달 3000원의 월세를 받겠다고 천명한 것. 프리챌의 유료화 선언은 포털업계 전체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서비스 유료화는 포털업체들이 언젠가 이뤄야 할 공통의 관심사일 뿐더러 총대를 맨 프리챌이 성공하면 성공한 대로 실패하면 실패한 대로 벤치마킹할 수 있는 좋은 볼거리였기 때문이다.
참고문헌
프리챌 www.freechal.com
김중태 문화원 www.help119.co.kr - 김중태 칼럼‘ 프리챌의 유료화 문제와 통신인의 특징’
홍박사의 마케팅&경영전략 보따리 http://blog.naver.com/logihong.do - 인터넷 마케팅 이야기 ‘프리챌 전략’
E-BUSINESS에 관한 자료들 http://cafe.naver.com/ebizu - '프리챌 유료화 도입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