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점도출
■ 전략대안(solution) 파악
■ 대안선정(의사결정)
■ 대안선정에 따른 미래예측 (시장점유율)
펩시와 코카콜라의 역사
- 펩시콜라와 코카콜라의 전쟁은 긴 역사를 가지고 있었다. 펩시콜라와 코카콜라는 19세기말에 창업되어 경쟁적인 위치를 유지해 왔고 70년대 콜라시장 팽창으로 첨예하게 대립하기 시작했다. 1974년 pepsi challenge를 통해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우위를 점하여 코크의 내수 시장 점유율을 빼앗았다. 이에 대하여 코크는 주첨가물을 바꾸어 New coke를 출시하였으나 소비자의 반발로 과거 제품 coca cola classic을 다시 생산하였다. 이런 펩시의 내수시장 경쟁우위에 대항하여 코 크는 사업구조화와 글로벌화를 추진하였다. 쿠바출신 Goizueta 회장은 비관련 사업을 처분하였 고 생산가를 절감 하였다. 그리고 프랜차이즈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상위 메이저 보틀러가 하부 프랜차이즈를 통제하게끔 하여 안정된 가격 정책을 펴는 보틀러 재정립을 하였다. 펩시는 pepsi challenge 이후 내수시장 우위를 바탕으로 추진한 사업다각화(레스토랑, 스낵 등)는 커다란 짐이 되었고 이것을 타개하기 위해 코크에 이어서 보틀러 재정립과 글로벌화를 추진하게 되었다.
베네수엘라에서 콜라 war
- MNC 다국적 기업 차원의 소프트 드링크 업체는 대부분 보틀러에 의한 현지화 전략을 따른다. 즉, 상표공급자는 신상품 개발, 농축시럽 공급, 강력한 재정능력 등을 통해 현지 자국 보틀러와 의 계약에서 높은 협상능력을 가지게 된다. 보틀러사는 용기 제조와 유통, 홍보를 포함한 판촉활 동을 하게 되는데 경쟁사 제품을 하지 못하도록 되어있는 것이 전세계 동일한 구조이다. 기존의 펩시는 베네수엘라의 cisneros라는 글로벌 기업과 인연으로 최대 보틀러사를 확보하게 되어 유 리한 고지를 선점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코크가 5억불을 지불하여 50%지분을 행사하여 cisneros 의 보틀러사를 인수하여 펩시는 위기를 맞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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