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의 지식경영
■ 지식경영의 필요성
■ 정보 기술의 활용
■ 인적 네트워크의 활용
■ 어떤 전략을 활용할 것인가?
■ 어느 한쪽만을 선택해야 하는가?
‘정말 사회가 바뀌고 있나,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 지식이란 무엇인가’ 이러한 의문을 가지고 시대의 변화에 민감하게 대처하려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지식기반사회라는 것이 과거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사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인류 역사상 지식이 중요하지 않은 시대가 있었던가. 현재 나의 위치에 충실하면 된다.’ 라고 사회를 이끌어 가는 근본에는 변함이 없음을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다 100년 전에도 1000년 전에도 ‘지식’은 중요한 문제였다. 곡식을 재배하는 지식을 가지고 있지 못하거나 사냥하는 지식을 모르면 생존할 수 없었다. 보다 강력한 무기를 만드는 지식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나라를 정복하고 그 국민을 자국의 노예로 만들 수 있었다.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앎’과 ‘모름’의 차이는 어떠한 형식으로든 아는 주체와 모르는 주체 간의 격차를 만들어왔다.
그렇다면 이제 와서 새삼스럽게 ‘지식’을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역사 속에서 새로운 기술이 나타날 때마다 그와 관련된 지식이 사회의 구조와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을 많이 봐왔다. 인쇄술의 발달이 그러했고, 바퀴의 발명이 그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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