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관리론] 위태의 종류와 금융위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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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위험관리론] 위태의 종류와 금융위험에 대해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위태의 종류

2. 금융위험의 종류
본문내용
1. 위태의 종류
위태란 손실의 기회를 창출하거나 증가시키는 조건을 일컫는 것으로 세 가지 형태의 위태가 있다.
첫 번째 형태의 위태는 물리적 위태(physical hazard)로 손실의 기회를 증대시키는 물리적인 혹은 실체적인 조건을 말한다. 예를 들어, 건물내의 폭약을 보관하고 있는 것은 화재로 인한 손실의 가능성을 증대시키며, 고속도로상의 짙은 안개나 폭우는 물론 도로상의 빙판이나 보수불량 등은 차량사고를 증대시킬 수 있는 물리적 조건이며, 용접현장 주변의 정돈불량도 화재의 가능성을 증대시키는 물리적 위태인 것이다.
두 번째 위태는 도덕적 위태(moral hazard)로 부정직성, 성격장애 등 손실의 발생가능성을 고의적으로 창출하거나 증대시키는 개인의 특성을 일컫는다. 불경기로 인하여 기업의 자금순환에 애로를 가진 기업주가 보험금을 목적으로 자신의 재산에 대해 도난이나 방화를 사주하는 것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따라서 보험금이나 보상을 목적으로 한 고의적 혹은 계획된 사기 등은 도덕적 위태의 범주에 속한다. 간혹 고의적인 교통사고 피해자들이 보험회사나 보험당국의 감독이 미치지 않는 구석을 이용하여 병실에서 집으로 출퇴근하는 사례는 대표적인 도덕적 위태이다.
세 번째 정신적 위태(morale hazard)는 보험가입이나 계약을 통해 위험을 전가함으로써 손실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부주의한 상태를 말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운전자는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운전자보다 훨씬 운전에 부주의할 것이다. 또한 보험에 가입하였다는 사실을 믿고 자동차 문을 잠그지 않고 주차를 하는 것은 도난에 대해 부주의하거나 무관심하다고 할 수 있다. 결국 이러한 정신적 위태도 손실의 가능성을 창출하거나 증대시키는 요인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