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유럽] 폴란드 영화계의 거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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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중부유럽] 폴란드 영화계의 거장들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동유럽 영화의 거장 크쥐시토프 키에슬롭스키(Krzysztof Kieslowski)

2. 로만 폴란스키

3.안제이 바이다

4.크쥐시토프 자누시

본문내용
동유럽 전역의 공산 정권이 무너지면서 폴란드 자유 노조가 1989년 복권하였고 폴란드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자유 국가가 되었다. 그러나 계속되는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하던 키에슬롭스키는 프랑스에서 1991년 걸작 "베로니끄의 이중생활"(The Double Life of Veronique"를 완성하고 다시 한번 국제적 성공을 거둔다.
1993년에 그는 프랑스 국기의 세가지 색과 그 상징에 기초한 "세가지 색: 3부작"(Three Colors: Trilogy)을 기획하는데, 그 첫 작품'자유에 대한 명상'이랄 수있는 "블루"(Blue)는 프랑스의 아카데미상인 세자르 상을 여러 개 수상하였을 뿐만 아니라 줄리엣 비노쉬(Juliette Binoche)의 여우주연상을 비롯하여 여러 부분의 골든글러브 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같은 해에 '평등에 관한 에세이', "화이트"(White)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키에슬롭스키에게 은곰 감독상을 안겨 주었다. 그러나 3부작 가운데 키에슬롭스키에게 가장 큰 영예를 안겨 준 작품은 1994년작 "레드"(Red)일 것이다. "베로니끄의 이중생활"의 스타 이렌느 야곱(Irene Jacob)이 출연한 '박애에 대한 탐구' "레드"는 상당한 상업적 성공과 비평가들의 호평을을 동시에 받았으며 세자르 상과 골든글러브 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심지어 키에슬롭스키는 아카데미상 최우수감독상 후보에 지명되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그는 "레드"의 완성과 함께 은퇴를 선언함으로써 최고의 정점에서 스스로 은막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길을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