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사에 따르면 입사실패가 반복되거나 실업이 장기화되면서 이제 따른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거나 신체적인 고통을 호소하는 취업스트레스를 겪는 청년실업자가 10명중 9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취업 관련 사이트 파워 잡(www.powerjob.co.kr)이 20~30대 구직자 575명을 대상으로 취업스트레스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를 제외한 95%가 미취업으로 인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 조사에서 특징적인 부분이 구직자의 73%가 자신의 부족한 능력이 미취업의 원인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23%만이 외부적인 환경요인을 미취업의 원인을 꼽았다. 스트레스를 연구한 Lazarus는 스트레스란 외부의 사건을 개인이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따라 다른 것이라고 말했듯이 취업스트레스 또한 취업이 잘 되지 않는 원인을 개인의 능력에 돌리는 경향이 대부분이었으며 이러한 능력이 자신에게 없다는 신념이 스트레스를 불러 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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