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
2. 부모의 양육태도에 다른 형제의 인식 < 형제라는 이름의 타인>
3. 부모의 양육태도 차이에 따라 형제가 받는 상호적 영향
4. 부모의 양육이 유아 발달에 미치는 영향
5. 양육태도와 출생순위에 갈등을 겪는 아이에게 해야되는 부모의 역할
◈ 참고문헌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와 성당에 열심히 다니던 여자가 결혼을 했는데, 첫째 아이가 언청이로 태어났다. 남자는 아이를 여자 몰래 내다버렸지만, 여자는 그 아이를 다시 데려온다. 그리고 남자는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여자는 둘째를 낳는다. 여자는 독하게 살기로 마음을 먹고, 동네사람들에게 욕을 먹으면서까지 첫째 아이의 수술비를 위해 악착같이 돈을 모은다. 몇 년 후, 형제는 같은 고등학교, 같은 반에 들어간다. 둘은 서로를 위해 같이 상대와 싸우기도 하고, 한 여자를 동시에 좋아하게 되어 갈등을 겪기도 하면서 질풍노도와 같은 청소년기를 보낸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첫째는 서울대 의예과에 가고 둘째는 재수를 하게 된다. 엄마는 빚까지 내어 가게를 하나 내려다가 사기를 당한다. 둘째는 그 일 때문에 더 나빠진 가정형편 때문에 다니던 재수학원을 몰래 그만두고, 전부터 알던 조폭 밑에서 일을 시작한다. 엄마는 자신의 몸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집에 온 첫째를 더 걱정하고 챙겨주는데, 이를 본 둘째는 화를 내고 가족끼리 싸우게 된다. 다음날 둘째는 조폭 밑에서 하던 일을 그만둔다. 형제는 술을 마시며 속에 담기 이야기를 하며 화해를 한다. 다음날 밤, 어머니의 치통 때문에 첫째는 약을 사러 간다. 그 사이에 비가 와서 둘째가 우산을 들고 따라 따라나갔다가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던 조폭과 마주친다. 둘째는 죽기 전까지 맞아 만신창이가 되어 집으로 가는 도중에 집 앞 골목에 숨이 끊어진 채 쓰러져있는 형을 본다. 동생이 조폭 밑에서 일을 하던 중에 원한을 가졌던 사람이, 형을 동생으로 착각하고 형을 죽인 것이다.
양육행동 및 형제관계와 아동의 자존감과의 관계 연구/박영애, 정옥분(1995)
어머니의 형제대우와 형제상호작용과의 관계/기현주(2004)
외동이와 형제아가 지각한 부모양육태도와 사회정서발달/도미향, 윤지형(2004)
어머니의 형제대우, 형제 상호작용, 그리고 또래 유능성의 관계/기현주, 김희진(2003)
아동의 형제관계와 자존감과의 관계연구/박영애(1996)
3-5세 형제간 갈등에서의 어머니 중재와 효과/엄정애, 김희진(2003)
책
‘형제라는 이름의 타인’
‘한배에서 나왔는데 왜 이렇게 다를까?’
‘아들러 심리학 해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