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것과 헤어지기 마스노 순묘 독후감 감상문 서평
법정스님의 무소유만큼은 아니더라도 책제목만으로도 정말 내게 있어 불필요한 것들과 이별하고 홀가분해진 나를 상상하게 만든다. 원제는 “心配事の9割は起こらない”이다. 걱정거리의 90%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의미다. 저자 마스노 순묘는 스님이자 정원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책까지 쓰는 분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소중한 글귀들을 통해 독자를 행복에 이르는 길로 안내한다.
제목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대표적인 요소가 우리가 늘 일상 속에서 하고 있는 ‘걱정’이란 것이다. 우리는 이 걱정을 하루라도 안 하고 사는 날이 없다고 할 만큼 걱정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하는 걱정이란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90%라고 한다. 그리고 그 나머지의 대부분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일들이다. 즉, 걱정을 한다고 달라질 일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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