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세부 산업별 M&A 건수
3. 서비스산업에서의 일본과 대만의 협력 사례
4. Yamato(중국, 택배)
5. Kagaya(대만, 숙박)
6. Yoshinoya(중국, 식품)
7. Mos burger
8. 헬로키티(터키) : 세계 최대 규모의 헬로키티 월드를 터키에 오픈
9. 야마하(말레이시아, 교육)
10. Shogakukan, Shueisha(미국, 만화)
11. Nipro (방글라데시, 의료)
▲ M&A의 적극적 활용
▲ 해외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라는 특징을 보임
o (M&A 활용) 전체 M&A 중 서비스산업 비중은 62.5%로 제조업(34.2%)의 약 2배에 이름(2011, M&A 건수 기준)
- 2000년 초반만 하더라도 일본 기업의 M&A는 주로 제조업(약 55% 비중)의 영역이었으나, 서비스산업의 활발한 M&A로 미국, 독일과 유사한 형태를 닮아가는 중
(해외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이는 일본기업의 중국 진출시 두드러진 특징으로, 일본기업은 중국과 문화적 동질성이 크고, 중국에 진출 기반을 잘 닦아놓은 대만기업과 적극적인 제휴를 추구해 단독진출의 리스크를 상쇄
- 서비스산업의 해외 진출은 현지 소비자를 면대면으로 직접 상대하기 때문에 제조업과 비교시 현지 문화와 사회 구조에 대한 이해가 더 많이 요구됨
- 일본 서비스 기업은 대만기업이 중국에 이미 구축한 네트워킹과 문화적 동질성을 적극 활용
Yamato(중국, 택배)
일본내 정체된 택배 시장을 극복하고자 중국 시장에 2010년에 진출해 후발주자로서의 어려움을 차별화된 인력, 물류 전략으로 극복
o 일본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은 최근 10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해, 2013년 기준 26,060개사가 진출
□ 업종별로는 제조업 비중은 감소하는 가운데, 서비스산업의 비중은 증가해 2013년 말 기준으로 약 53% 차지
o 과거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해외 진출 → 서비스산업의 해외 진출이 확대되는 추세
- 2013년말 기준, 일본 서비스 기업의 해외진출 기업 수는 약 13,000여개로 2003년 대비 66.4% 크게 증가
- 이에 해외진출 기업 수에서 차지하는 제조업 비중은 2003년 43.6% → 2013년 40.7%로 감소한 반면, 서비스산업의 해외진출 비중은 同 50.0% → 52.6% 증가
⋅ 특히 사업 서비스(139.4%), 음식·숙박(105.1%) 분야의 해외 진출 증가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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