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카페인의 단기발현성 약리작용
II. 카페인의 장기적인 약리작용
1. 카페인 의존증
2. 커피와 심장병
3. 커피와 혈청지질
4. 커피와 위
5. 커피와 발암성
6. 커피와 기형성 관계
* 참고문헌
카페인은 홍차나 코코아, 콜라 등에도 많이 들어 있지만 최근 그 수요가 급증하는 커피에 많이 들어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컵의 크기와 커피의 농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한 컵(240mg)의 커피에는 75-155mg의 카페인이 들어 있으며, 미국에서는 하루에 180mg 정도의 카페인을 커피를 통해 섭취하고 있다. 카페인은 빠르게 흡수되고 확산되는데 일반적으로 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자극하고 이뇨 촉진의 효과 및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킨다. 카페인은 혈관근육의 완화 및 심장의 변력성을 초래하며, 혈압을 상승시키는데 평소 커피를 안마시던 사람에게 250mg(약 3컵)의 카페인을 주면 혈압이 상승하고 심장박동은 처음에는 느려졌다가 빨라지며, 혈장 내 레닌 활성과 노르에피네프린 농도가 상승하는데 같은 250mg을 3번에 나누어 먹이면 일의 능률을 상승시킨다는 쪽과 피로나 수면박탈로 일의 능률을 저하시킨다는 주장이 있다.
커피를 잠자기 30분 전에 마시면 잠이 안 오는 수가 있으며, 이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커서 소량으로도 불면증이나 신경흥분 등을 일으키는 사람도 있고, 상당량 마석도 별 반응이 없는 이도 있는데, 이는 카페인에 대한 저항력 때문이며, 계속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에 대한 반응이 둔해진다고 한다.
질병의 예방과 관리 / 이택구 저, 계축문화사, 2000
질병과 의료의 사회학 / 조병희 저, 집문당, 2015
학습목표에 맞춘 보건관리 / 박웅섭, 보문각, 2009
건강교육과 보건학의 이해 / 권봉안 저, 한미의학, 2015
임상 영양관리 / 장유경, 변기원 외 4명 저, 효일,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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