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관] 소화기관과 소화 - 입, 위장, 소장, 대장에서의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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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소화기관] 소화기관과 소화 - 입, 위장, 소장, 대장에서의 소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소화기관과 소화

I. 입에서의 소화

II. 위장에서의 소화
1. 위장의 구조
2. 위액의 소화작용
3. 위액의 분비

III. 소장에서의 소화
1. 소장의 구조
2. 췌장액의 소화작용
3. 장액의 소화작용
4. 담즙의 작용

IV. 대장에서의 소화

* 참고문헌

본문내용
소화기관과 소화(Digestion)

사람의 소화기관은 입에서 시작하여 항문에서 끝나는 긴 소화관과 여기에 부속된 분비선들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가 먹은 음식물은 이들 소화관을 지나면서 소화 흡수되고 찌꺼기는 대변이 되어 체외로 배설된다.

그림. 소화기관과 부속샘

1. 입에서의 소화

음식물이 입 안에 들어가면 이로 잘게 부수고 타액 속의 아밀라아제(Amylase)가 전분을 덱스트린과 맥아당(Maltose) 등의 간단한 당류로 분해한다. 하지만 전분이 실제 입 속에 머무르는 시간이 짧으며 또한 효소가 완결한 활성을 갖지 않으므로 포도당은 거의 생성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가 전분질을 먹어도 크게 단맛을 못 느끼게 된다. 타액선은 이하선(귀밑샘), 설하선(혀밑샘), 악하선(턱밑샘)의 3쌍이 있으며 침을 분비한다. 타액은 하루 1-1.5L 분비되며 pH 5.4-6.0의 약산성이다.

참고문헌
학습목표에 맞춘 보건관리 / 박웅섭, 보문각, 2009
건강교육과 보건학의 이해 / 권봉안 저, 한미의학, 2015
공중보건학 / 김낙상 저, 에듀팩토리, 2016
알기 쉬운 공중보건학 / 이련리, 조갑연 외 4명 저, 효일, 2015
최신공중보건학 / 정희곤, 강갑연 외 2명 저, 광문각,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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