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아이들의 자유 민주 공화국 `썸머힐학교`를 보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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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감상문] 아이들의 자유 민주 공화국 `썸머힐학교`를 보고 나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아이들에게 철저한 자유를 준다면 그들은 자유를 바로 누릴 수 있을까? 아이들은 미성숙한 존재이기 때문에 어른의 지시와 통제를 받아야 된다는 사고 안에서 살던 나에겐 썸머힐 학교 이야기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 왔다. 초대 교장 Neill의 교육 철학대로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 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아동에게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자유를 준 썸머힐 학교에서의 생활 모습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교육의 목표를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하는 것에 맞추고 아이들을 학교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학교를 아이들에게 맞춘 학교방침은 새로운 시각으로 교육을 바라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썸머힐 학교에서는 자신이 원하지 않는 다면 수업에 들어오지 않아도 되고 수업에 들어가더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다른 일을 할 수 있다. 대부분의 다른 학교에 있다가 썸머힐에 입학한 학생들은 2~3년은 수업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한다. Neill은 이러한 현상을 자유를 억압받던 아이들이 치료받고 회복되는 기간이라고 하였다. 일반 학교에서는 아동은 나이 별로 꼭 배워야 할 과목들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알아듣지 못해도 발달 단계 별로 가르치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는 공부를 강요 하지 않는다. 자신이 원하는 과목만 충실히 해도 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을 때 아이들은 더 열심히 집중하게 된다.
아이들에겐 본성적으로 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