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아나필락시스 임상증상
3. 아나필락시스 진단
4. 아나필락시스 예방
5. 아나필락시스 의학적 관리
6. 아나필락시스 간호관리
7. 일반적으로 처방되는 약물
- 아나필락시스는 그리스어원으로 필락시스(phylaxis)는 보호라는 뜻을, 아나(ana-)는 반대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아나필락시스는 특정한 항원과 항체 사이의 즉시성(제 Ⅰ유형과민)면역반응의 임상적인 반응이다. 이 반응은 igE-매개화학물질의 빠른 분비로부터 초래된다. 그리고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330만명에서 4300만명 사이의 사람이 아나필락시스의 위험에 처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 아나필락시스 병태생리
- 아나필락시스는 비만세포의 표면막과 말초혈관의 호염구에서 발견되는 항체와 이물질 항원의 결합에 의해 발생된다. 히스타민과 생물작용매개체의 분비는 혈소판, 호산구 및 호중구의 활동을 촉진 한다. 히스타민, 프로스타글란딘 및 염증성 류코트리엔은 혈관투과성의변화, 홍조, 두드러기, 혈관부종, 저혈압 및 아나필락시스를 특징짓는 기관지수축에서 연관되는 혈관활성매개체에 영향을 미친다. 그 결과 평활근연축, 기관지연축, 점막부종 및 염증이 생기고, 모세혈관투과성이 증가된다. 이러한 전신성변화는 항원노출 후 몇 초에서 몇 분안에 특징적인 임상증상으로 나타난다. 아나필락시스와 관련된 것은 비알레르기 아나필락시스 반응이다. 아나필락시스와 매우 유사한 아나필락시양 반응은 비 igE매개반응에 의해 유발되어 비만세포나 호염구매개체의 화학물질 분비에 의해 야기된다. 비알레르기 아나필락시스반응은 약물, 음식, 운동 및 세포독성항체 주입시 발생될 수 있다. 이 반응은 국소 또는 전신에 나타날 수 있다. 국소반응은 주로 항원노출부위에 나타난 두드러기나 혈관부종과 관련이 있다. 비알레르기 아나필락시스 반응은 대부분 치명적인 상태가 될 가능성은 없다. 전신반응은 노출 후 약 30분 후에 발생하며, 증상으로는 심혈관, 호흡기, 위장관 및 피부와 연관되어 있다. 대부분의 경우, 비알레르기 아나필락시스 반응의 치료는 아나필락시스 치료와 동일하다.
핵심응급간호-정문각
예방접종 후 아나필락시스 대처법-질병관리본부
아나필락시스 쇼크에 대한 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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