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경제와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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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프랑스의 경제와 EU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 경제 수준 및 경제제도

1인당 국민 소득으로 따질 때 프랑스는 서유럽 중위권 국가이다. 1992년 1인당 GNP를 US달러로 표시해 순위를 매기면, 스위스(3만 6230), 룩셈부르크(3만 5260), 스웨덴(2만 6780), 덴마크(2만 5930), 노르웨이(2만 5800), 아이슬랜드(2만 3670), 독일(2만 3030), 핀란드(2만 2980) 그리고 다음이 프랑스이다.
프랑스의 1인당 GNP는 오스트리아와 거의 비슷하며, 뒤이어 벨기에, 네덜란드, 이탈리아의 순으로 2만 달러대의 GNP 국가군을 이루고 있다.
국민 총생산 규모를 따져 보면(단위:10억 달러), 1992년 기준으로 독일(1846.06), 프랑스(1278.65), 이탈리아(1186.57), 영국(1024.77), 스페인(547.95), 네덜란드(312.34)의 순이다. 1인당 GNP가 매우 높은 스위스와 룩셈부르크의 경우 적은 인구수 때문에 국민 총생산 규모는 각각 248.69와 13.72에 그치고 있다. 프랑스의 국민 총생산 규모를 넘어서는 나라는 EU국가인 독일을 제외하고는 미국(5904.82)과 일본(3507.84)뿐이며, 따라서 프랑스는 세계 4위의 경제 대국이다. 우리 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프랑스를 오로지 문화와 예술의 나라로만 생각하고 있지만, 이 나라는 경제적인 면에서도 엄연히 대국이다.

*경제 활동 인구
프랑스 경제 활동인구는 전체 인구의 절반 정도인 2,560만명으로 이 가운데 2,200만명이 실제 일자리를 가지고 있다. 이 경제 활동 인구 가운데 1,950만명이 봉급생활자이고, 1997년 4월 추산으로 전체 인구의 12,5%에 해당하는 310만명이 실업상태에 처해있다. 경제 활동 참가율은 남자의 경우는 62.7%이고 여자는 47%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