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대 그리스 시대
플라톤은 "지배자는 지배하고, 노동자는 노동하고, 노예가 노예일 수 있다면 국가는 정의로운 것" 이라고 하여 불평등을 정당한 것으로 생각하였다.
(2) 계몽주의
불평등의 평등관을 비판하고 중세의 신의 권위와 봉건 사회의 전통으로부터 인간해방을 목표로 모든 인간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것 강조하며 인격적 존재로서 인간 존엄성에 근거한 새로운 평등관을 제시하였다. 귀족층에 국한되었던 교육기회를 일반대중에게 확대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3) 산업화 시대
초기 및 성장 단계 교육은 문맹퇴치와 산업인력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교육의 개인적, 사회적 욕구가 증대하였고, 교육을 많이 받을수록 계층상승이동의 유리함과 사회적으로 민주주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다는 신념을 유도하였다.
(4) 1950년대 이후
불평등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음을 전제로 교육을 통한 평등화 실현의 한계성을 사회구조와 교육구조에 대한 분석을 통해 입증하였고 급진적 학자들은 학교 교육의 병폐론을 제시하였다.
☞ 교육사회학에서 연구되어 온 평등사회 관심 영역
1) 평등사회 실현을 위해 사회구조 속에서 교육이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가?
2) 질적인 면에서 본 사회발전과 평등사회 실현에 교육이 공헌을 얼마나 하고 있는가?
3) 사회적 희소가치와 관련하여 교육과 사회구조 사이에는 어떠한 관계가 있는가?
4) 교육의 불평등요인 및 교육격차 해소방안은 무엇인가?
5) 학업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교육의 불평등 요인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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