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사] 클로드 레비-스트로스에 대해서
2. 레비-스트로스의 구조주의 인류학
3. 정리
참고문헌
레비 스트로스는 1908년 부모가 잠시 머물던 브뤼셀에서 태어났다. 부모는 프랑스인이었다. 태어난 지 2개월만에 부모와 함께 파리로 갔고, 거기서 성인이 되었다. 유대인계의 부유한 가문이었고, 친가와 외가 모두 많은 예술가를 배출하였다.
파리 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후 1935년에 브라질의 상파울로 대학에 사회학 교수로 부임했고, 브라질을 떠난 1939년까지 원주민과 접촉, 민족학자로서 실제조사에 종사하였다. 그러나 영미 인류학자들과는 달리 한 사회에 장기간 머물면서 그 사회의 실상에 접근하는 식으로 조사하지는 않았다. 제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후 1942년 뉴욕의 신사회연구학원에서 인류학을 가르쳤다. 이때 언어학자인 야콥슨과 사귀어 콜레주 드 프랑스에서 사회인류학 교수로 근무했다(현재는 코레주 드 프랑스의 명예교수). 그 사이 1973년에는 프랑스의 학자로서 최고의 영예인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회원이 되었다..
인류학의 역사와 이론, 앨런 바너드, 김우영 옮김, 한길사 p219∼248
문화인류학의 역사, 가바리노, 한경구 임봉길 공역, 일신사 p131∼135
문화인류학의 명저 50 , 아야베 츠네오, 최광식 감수, 김인호 옮김, 자작나무 p307∼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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