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선정 배경
회사소개
- 하이트맥주, Anheuser-Busch
광고캠페인 추이 분석
1. 하이트
2. 버드와이저
경쟁 관계에 따른 광고 캠페인
1. 하이트 vs. 카스
2. 버드와이저 vs. 밀러
결론
리듬맥주
- 2000~2001
- 광고모델
전도연, 원빈
리듬맥주라는 슬로건 아래 역동적이고 발랄한 이미지를 강조
2. 대자연
2001
- 광고모델
원빈
이미지 연계 “깨끗한자연”= “깨끗한 암반 천연수”
3. 신호등 맥주
- 2002
- 광고모델
이병헌
맥주가 가장 맛있는 온도에서 불이 켜진다
① 2733세대 공략(2002~2003)
- 광고모델
고소영, 이병헌
현대적인 각각의 젊은 회사원과 하이트 맥주와의 연합을 보여주며,
하이트를 시원하며 기분 좋은 전환을 위해 마시는 맥주로 소구
② 2427세대 공략 (2003~2004)
- 광고모델
고소영 -> 김래원
기분전환의 의미 확장(열심히 일한 나와 우리에 대한 격려와 보상 -> 사람과 사람 사이에 기분 좋은 매개체 역할)
5. 물이 만든 작품 하나
2004년 여름
- 광고모델
김래원
김래원을 통해 2427세대 공략이 성공
적으로 젊은이들에게 인식의 변화를
불러 왔다고 판단하고 다시 하이트만
의 기본 컨셉인 ‘깨끗함’강조
6. 젊음이 만든 작품 하나
- 2004년 하반기
- 광고모델
남현준
남현준으로 모델을 바꿔 20대 초반의
시장을 공략 시작 쿨함을 좋아하는 신
세대의 취향에 맞추어 제작. 이미지
변환을 통한 타겟 확장의 시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