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 APEC 한미 정상회담과 북핵문제의 해결 방향
- 노무현 대통령 순방일지
- APEC 이란?
- 노무현 대통령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북핵 문제 평화적 해결 합의
■본론
□한국 정부의 입장 분석
□미국 정부의 대응 분석
□정상회담의 영향
■결론
- 우리의 주체적인 문제 해결 의지
■서론
노무현 대통령은 칠레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 및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등 중남미 3개국 방문을 위해 12일부터 23일까지 11박 12일의 여정을 보냈다. APEC이란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의 약자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협력 증대를 위한 역내 각료들의 협의기구인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를 말한다. APEC은 우리나라가 참여하고 있는 유일한 지역경제협력체로 우리의 무역․투자 자유화 촉진 및 제도 선진화와 한반도 안정에 기여한다.
남미 순방길에 오른 노무현 대통령이 12일(한국시간 13일 새벽)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국제문제협의회(WAC) 주최 오찬에서 한 연설은 뜨거운 화젯거리가 되었다. 여느 때와는 달리
대북 무력행사와 봉쇄정책에 대한 우리의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조지 부시 대통령 재선 이후 대북 강․온론이 교차하는 미국 행정부에 우리 정부의 의사를 분명히 전달한 것이다. 노 대통령은 대북 강경책은 한반도에 엄청난 결과를 의미하는 것이므로 6자회담은 반드시 성공시켜야 하며, 북핵 문제는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하고 한국의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역할과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