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신문의 김성태 기획조정실 이사는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애견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서고 관련사업도 확장되고 있다.”며“불경기에도 애견 관련업계는 활황을 이룬다”는 말을 했다. 또 중앙일보 사설에는“신도시에서는 1백m도 못 가 애견센터가 성업 중이다.”라는 글귀가 실렸다. 또한 여러 정보지에서는 현재 애견산업의 시장규모는 1조원이 넘는다는 분석을 하고 있다. 이처럼 오늘날 애견시장은 그 큰 시장성이 부각되고 있다. 더불어 관련사업을 해 보려는 사람들도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우리 조는 이렇듯 성장하고 있는 시장, 증가하는 경쟁이라는 환경을 맞이하고 있는 애견사업에 있어서,‘어떻게 하면, 이 큰 시장에서 타 사업들에 비해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을까?’하는 고민을 해보았다. 그리고 외국에서는 이미 실시되고 있으나,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낯선 사업인‘애견보험회사(loveindog)’라는 전략을 수립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기로 하였다.
이 기획서는 전문 애견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애견 보험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거나 혹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소비자가 많은 상황에서 대형 손해보험사가 시장 개척 및 시장 확대를 하는 것이 시장의 기회 요소로 작용될 수 있으나, 불경기의 시장 상황에서 시장 개척은 많은 자금이 투입되어야 한다. 또한 소비자들은 현재 제공되고 있는 대형 손해보험사의 애견 보험 서비스의 금액 및 보상내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아직 시장개척 상태인 애견보험시장에서 기존 몇몇 기업들의 단점을 보완하고 고객들의 욕구에 맞는 소형 애견 보험 전문 업체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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