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사 동기
2. 정책적 차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
Ⅱ. 본론
1. 가설1 : 인물 중심의 정치 구조가 완화됨에 따라 정당간의 정책적 차이가 존재한다.
2. 가설 2 : 이념적으로 차별화된 정당의 출현은 기조 정당의 정책적 변화를 촉진한다.
Ⅲ. 결론
얼마 전에 미국 대선이 있었다. 결과는 예상과 달리 공화당의 부시 후보가 많은 득표를 하였지만 그 과정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의 정책 대결의 장이 되었던 TV토론은 세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 토론 내용을 다 보지는 못했지만,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공화당과 민주당의 입장, 정책이 얼마나 다른지 알 수 있었다 . 각 정당이 추구하는 사회의 모습도 다르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도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실현하는 정책이 다르다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이 당연한 말이 과연 우리나라의 정당들도 그런 것일까. 지금까지 대선 때마다 봤던 정책토론회를 생각해보면, 정책 제시나 그에 대한 논쟁보다는 색깔 논쟁,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한 모습이 떠오른다. 우리나라의 정당들 간에는 정책적 차이가 있는 것인지, 또한 정책적 차이는 어떤 변인에 의해서 생기게 되는 것인지에 대해 가설을 세워 검증해보고자 한다.
2. 정책적 차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
① 먼저 시민단체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여러 집단들의 요구가 정책 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
② 인물 중심의 정책결정 과정 또는 그러한 정치구조의 완화로
③ 국민들의 교육수준이 향상되면서 정치에 대한 관심도 증가
④ 당시 국내 경제적 상황의 변화
⑤ 확실한 노선을 지닌 이념 정당의 출현
⑥ 유권자들이 투표에 있어서 얼마나 정책을 고려하는지
⑦ 각 정당이 특정 이익집단을 대표하는 성향을 띠는지 여부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