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학] 충청도방언 및 50개사례
2. 원생이
3. 광우리
4. 동세
5. 꼬두머리
6. 잎싸구
7. 고뺑이
8. 다리쇠
9. 바게미
10. 구랑
11. 그이
12. 까시
13. 기저구
14. 깡개
15. 깨구락지
16. 나락
17. 난중에
18. 낭구
19. 노상
20. 냉기다
21. 대접
22. 돌가지
23. 등어리
24. 땡끼벌
25. 뚝방
26. 모냥
27. 모탱이
28. 미꾸리
29. 벽장
30. 성
31. 셤
32. 시방
33. 씨게
34. 원채
35. 장꽝
36. 저범
37. 푸대
38. 괴기
39. 무수
40. 낭언덕
41. 올뱅이
42. 무르팍
43. 핵교
44. 탑시기
45. 몽뎅이
46. 인저
47. 지장
48. 꼬들빼기
49. 졸근박
50. 두룸매기
예문▶너는 노상 놀기만 하냐? = 너는 늘 놀기만 하냐?
20. 냉기다 : ‘남기다’의 사투리
예문▶저녁을 먹다가 배가 불러서 밥을 냉기고 말았다. = 저녁을 먹다가 배가 불러서 밥을 남기고 말았다.
21. 대접 : ‘사발’의 사투리
예문▶시원한 식혜를 대접에 내어 왔다. = 시원한 식혜를 사발에 내어 왔다.
22. 돌가지 : ‘도라지’의 사투리
예문▶친구와 함께 산에가서 돌가지를 케어 왔다. = 친구와 함께 산에가서 도라지를 케어 왔다.
23. 등어리 : ‘등’의 사투리
예문▶엄마의 등어리를 긁어드렸다. = 엄마의 등을 긁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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