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Ⅲ. 결론
①주로 용언의 의미를 제한해준다.
ex) 매우 맛있다(동사의 의미를 제한), 매우 잘 먹는다(부사의 의미를 제한), 매우 새 차
(관형사의 의미를 제한)
②부사도 관형사와 같이 활용하지 않는다.
③중세국어의 부사에도 보조사가 붙을 수 있었다.
ex)현대어: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았다. -부사 ‘아직’에 보조사 ‘도’가 붙은 예이다.
잘도 먹는다. -부사 ‘잘’에 보조사 ‘도’가 붙은 예이다.
중세어: 져고마도 모리어며 (석보상절 권 13, 42장) -부사 ‘져고마’에 보조사 ‘도’가 붙은 예이다.
중세국어의 부사도 현대국어와 같이 성분부사와 문장부사로 나눌 수 있다.
성분부사란 특정한 성분을 수식하는 부사이다.
ex) 나는 빨리 뛴다. - ‘뛴다’라는 용언을 수식하고 있다.
성분부사에는 성상부사, 지시부사, 부정부사가 있다.
문장부사는 문장 전체를 꾸며 주는 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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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어문 16권 단일호 임유종 (1998) 한국어어문화학회(구 한양어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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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한국어문법론 최범훈 이우인쇄사 (1981)
우리 옛말본 허웅 (1975) 샘문화사
국어의부사화소{-이}와{-게}에대한사적연구-서울대학교 대학원 언어학과 언어학 전공 박 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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