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말, Business Week지는 원제목이 ≪Management Challenges for the 21st century≫인 이 책을 1999년에 출판된 경영서적들 가운데 10대 명저(The Top 10 business Books of 1999)의 하나로 선정했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드러커는 “나는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근로자인 당신이 당면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한다.”라고 역설했다.
이 책의 저자인 ‘피터 드러커’는 미래를 내다보는 경영의 선지자로 불리 울 만큼 현대 경영학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 중 한사람이다. 그는 경영학의 주요한 전환기마다 핵심적인 개념을 도출해 낸 혁신적인 경영학자이며, 90세가 넘는 지금까지도 미래를 내다보는 날카로운 혜안을 보여주고 있다. 드러커는 경영학 초기의 거장이면서도 과거 업적에 얽매이지 않고 항상 미래를 내다본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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