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먼저 경영(經營)이념을 수립해야 한다.
2. 매사를 생성발전과 연결시켜야 한다.
3. 똑바른 인간관을 가져야 한다.
4. 사명(使命)을 올바르게 인식해야 한다.
5. 자연(自然)의 이치(理致)를 알고 따라야 한다.
6. 사익(私益)은 정당한 노력(努力)의 보수여야 한다.
7. 공존공영(共存共榮)의 원칙(原則)을 지켜야 한다.
8. 세상을 올바르다고 생각해야 한다.
9. 꼭 성공(成功)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10. 자주경영원칙(自主經營原則)을 명심(銘心)해야 한다.
11. 有備無患(유비무환) 의 댐 經營(경영)을 실행해야 한다.
12. 適正(적정)한 經營(경영)을 실시해야 한다.
13. 專業(전업)에 전력 투구 해야 한다.
14. 훌륭한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
15. 衆知(중지)를 모으도록 노력해야 한다.
16. 對立(대립) 하되 調和(조화)를 모색해야 한다.
17.經營(경영)은 創造(창조)임을 알아야 한다.
18. 시대의 변화에 適應(적응)해야 한다.
19.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20. 매사에 正直(정직)해야 성공한다.
제 2 절 : 경영 명심록
1. 흥미를 가져라
2. 진화를 활용하라
3. 경영력 이라는 것
4. ‘납득이 가는 일’ 만 하여라
5. 불만을 살려라
6. 불경기에는 기다려라
7. 분점 활용
8. 물품 구매의 비결
9. 자기 자본 범위 안에서
10.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자.
11. 서비스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영업을
12. 무형의 계약
13. 불량품을 없앤다.
제 3 절 : 인사요령의 여러 가지
1. 불경기와 인재 양성
2. 지식과 경험만으로는
3. 부하를 높이 평가하라
4. 문제를 직시하라
5. 겸허한 확신
6. 외투를 벗은 사장
7. 꾸지람을 듣는 것은 행복하다.
8. 명령에 따르는 것
9. 혼을 넣는 교육
10. 일 배우러 나간 전무
11. 상급자에 호소하라
12. 분수에 맞는 사람을
1) 나는 60여 년 동안 사업경영을 맡아왔다. 그리고 그 체험을 통해서 느낀 것은 경영이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였다. 바꿔서 말하면 “이 사회는 무엇 때문에 존재하고 있는가? 경영은 어떤 목적으로 또 어떤 방법으로 운영해 갈 것인가?”라는 점에 대해 뚜렷한 기본사고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경영에 있어서는 기술력도 중요하고 판매(販賣)력, 자금(資金)력도 중요하다. 또 사람도 중요하며 이밖에도 중요한 요소들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기본은 역시 올바른 경영이념인 것이다. 이것이 뿌리를 내려야만 사람도 기술도 그리고 자금도 비로소 진실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경영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는 가장 먼저 이 경영이념을 갖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나는 나의 60여 년 동안의 오랜 세월에 걸친 체험을 통해 몸소 실감해 온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내 자신 사업을 시작한 당초부터 명확한 경영이념을 갖고 일했던 것은 아니다. 내가 시작한 사업이란 기업이라기보다는 구멍가게 정도로 소규모였다. 종업원이란 나와 나의 처, 그리고 처남 세 사람이었고 말하자면 먹고 살기 위한 호구책에 불과했다. 그야말로 보잘것없는 모습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경영이라는 것을 몰랐고 더욱이 이념이란 낱말조차 몰랐다.
2) 그러나 장사를 하는 이상, 그것을 성공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 하는 것을 이것 저것 골똘히 생각한 것은 사실이다. 단지 그것은 그 당시 세상의 상식(常識)이라고 할까?, 장사의 통념에 따라서 ‘좋은 물건을 만들어야 한다. 공부를 해야 한다. 단골손님을 잘 대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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