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 , 그들은 누구인가
폐인 문화에 대한 장점과 단점
폐인들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선
나오면서
참고 자료
인터넷의 급속한 발전 이면에는 많은 것들이 나타나게 되었다. 지금부터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도 그 중 하나에 관한 것이다. 인터넷이 활발하게 이용되면서 ‘폐인(廢人)’이라 불릴 정도로 인터넷에 중독 되는 사람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다모폐인’, ‘디시폐인’, ‘햏자’, ‘방법하다’ 등등 폐인문화에 관한 새로운 말들이 무수히 만들어 지는 등 폐인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주위에서 이런 말들을 많이 접하고 있지만, 아직은 개념적 정의가 명확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들이 인터넷상에서 그들이 끼치는 영향력은 절대로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앞으로는 이와 같은 형태의 사람들이 더욱 많이 생겨나게 될 것은 너무나도 분명한 일이다. 따라서 ‘폐인’문화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것은 앞으로의 인터넷의 발전과 관련하여 큰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는 폐인이라는 용어의 유래와 그 문화의 특성을 살펴보고 폐인문화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인지 생각해 보도록 하자.
폐인 , 그들은 누구인가
“폐인“의 사전적 의미는 "몸과 마음이 정상적인 상태를 잃고 아무 쓸모없이 된 사람"으로 인터넷 중독증에 빠진 사람을 가리키던 은어로 통했다. 특히 폐인은 게임이나 인터넷에 빠져 하루 종일 컴퓨터를 붙들고 살면서 다른 사회·경제적 활동은 거의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였다. 며칠씩 세수도 안한 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가 하면 밥을 먹으면서도 마우스를 놓지 않고, 열흘이 넘도록 집밖으로 한 발짝도 나가지 않는 등 그들의 행동은 그야말로 "엽기" 수준을 일컫는 것이었다.
굿데이 200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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