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차이는 인정한다 차별엔 도전한다. 현대생활백서.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참, 많이도 들어본 광고의 카피들이다. 하지만 이 모든 카피와 광고를 만드는 일에 한 사람이 관여하고 있었고, 그 사람은 단순히 광고로 기업과 제품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사람과 소통하고자 했다는 것은 이 책을 읽고 알게된 사실이다. 유명한 그의 광고에 비해 박웅현이라는 크리에이티브디렉터는 우리에게 매우 생소한 사람이며 생소한 직업이기도 하다.
좋은 결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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