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권을 읽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아 살아갈 수 없는 나에게.. 책이란 마음의 양식이요, 안정제다. 오늘 내가 읽은 책은 바로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라는 책이다.
홍대리 시리즈들은 스토리텔링기법을 제대로 활용하여 써내려간다. 그래서 시리즈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는지 모르겠다.
이번에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또한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오를 만큼 좋은 책이다. 그리고 독서를 시작하는 젊은이들에게 꼭 읽게 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