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킨지의 지식경영
A. centers of competence
기존의 각 화학, 자동차, 철강 등 각 주요 산업부문별로 분류되어 있던 실무의 영역을, 각 고객의 문제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산업을 넘나드는 지식의 공유를 원할히 하기 위하여 15개의 centers of competence를 설립하여 ‘경영변화’, ‘마케팅’, ‘시스템’, ‘통합물류’ 등 어느 산업에나 적용될 수 있는 문제별 접근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새로운 조직의 변화를 추구하였다.
B. 지식 인프라 구축
맥킨지는 기존의 실무를 통해 구축되어온 경험을 데이터 베이스화하여 그들의 사업을 모두 지적재산으로 관리하는 체제를 만든다. 컨설턴트들의 업무와 발견사항들을 출판하도록 독려하거나, 이들의 지식과 정보관리를 도와줄 practice coordinator를 고용하고, 이런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고 만들 팀을 만들고, 그들을 통해 새로운 관리기술을 개발하여, 산발적으로 각 sector별로 산재되어 있던 내용들을 지식화, 정보화 시키게 된다. 또한, 컨설턴트들에게도 단순히 기존의 지식으로 자신의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인 발전을 통해 넓고 깊은 전문지식을 가진 T자형 컨설턴트로 변화하도록 종용하였다.
2) 1980년대후반 맥킨지의 지식경영 주요 전략
A. 지식경영의 방향을 재조정
각 조직구조를 좀더 직무별로, 문제별로 세분화하고 각 팀별로 지식 창조와 분배에 대하여 강조하며 경쟁 구도를 구축하며 실무에 대한 ‘책임모델’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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