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락프로 mc, 이것이 문제다.
1. 오락프로그램 속 남성우월주의
1-1. 여성 mc는 없다?
1-2. '섹시'의 과잉-성 상품화와 가부장적인 태도
2. 비속어 '짱' 많이 써서 '부끄부끄' ㅡ 비방송용 언어와 전문mc로의 자질
3. 과다한 겹치기 출현. 그들만의 리그인가?
4. 가학적, 인격 모독적인 언어와 행동.
[2]해결방안.
1. 당신들은 공인입니다.ㅡ 프로의식의 고취
2.mc층의 다양화- 전문mc 양성.-여성mc의 재발견
3.현명한 시청자가 좋은 MC를 만든다.
나가면서.
나는 텔레비전은 아주 좋아한다.어릴 적에는 티비 보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었고 20살이 된 지금도 몇몇 프로는 꾸준히 시청하고 있다. 드라마와 함께 가장 많이 본 프로를 말하라면, 단연코 예능프로그램일 것이다. 특히 요즘에 유행을 하고 있는 단체 게임 프로나, 게스트들과 함께 문제를 푸는 등의 버라이어티 쇼 들이 많이 만들어 지고 있다. 한시간 동안 아무 생각 하지 않고, 마음껏 웃다 보면, 그 동안 쌓인 스트레스들이 다 풀리는 거 같다.그런데 그 웃음 속에서 언짢음을 느끼고, 보고 나면 기분이 더 안 좋아지는 걸까?
요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들은 혹독히 비판 받고 있다. 프로그램의 선정성, 가학적인 게임들, 여과 없이 방영되는 비속어와 잘못된 표현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지적을 받고있는 사항이다.그 밖에도 스타 위주의 편성과 노골적인 홍보 등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많은 문제점들을 안고 있다.심지어 KBS의 한 프로그램에서는, 가학적인 떡 먹기 게임으로 한 성우가 사망에 이른 사건도 있었다. 그러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계속된 지적에도 불구하고, 같은 아이템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서 방영되고 있다.
어느 프로그램이든지, 그 프로그램을 이끄는 중심은MC 이다. 특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경우 MC는 재미를 주는 것과 동시에 게스트들을 이끌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의 오락 프로그램들의 사회자들은 여러 면으로 그 자질을 의심 받고 있다. 비 표준어의 사용은 물론이고 폭력적인 모습과 선정적인 발언, 심지어 성 추행에 가까운 발언을 한다. 오락 프로그램이 가지고 있는 문제의 가장 큰 원인은 진행자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부터 오락 프로그램의 mc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KBS –www.kbs.co.kr
Mbc-www.mbc.co.kr
Sbs-www.sbs.co.kr
조사 프로그램
[mbc]-느낌표. 러브서바이벌 두근두근. 일요일 일요일 밤에. 놀러와. 전파견문록.
[kbs]- 비타민. 상상 플러스. 해피 투게더. 스타 골든벨. 즐거운 일요일 해피 선데이
[sbs]- 실제상황!토요일, 아이엠. 야심만만 만명에게 물었습니다. 즐겨찾기. 일요일이 좋다. 결정 맛대 맛
2차 참고자료
서울신문 기사(.2004-10-12)
마초이즘-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6&dir_id=601&docid=300822
자료2.시청층분포.http://board.sookmyung.ac.kr/cgibin/wwwboard/data/scyang/%C0%BD%BE%C7%C4%DA%B9%CC%B5%F0%B9%F6%B6%F3%C0%CC%BE%EE%C6%BC2.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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