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서론
II. 미술치료 사례(6세 남자, 1~157회 상담치료)
III. 제1~9회기
1. 자판기 고집에서 트램펄린
2. 해석
IV. 제10~18회기
1. 공동 제작과 시각적 신체상 획득으로의 시험
2. 해석
V. 제19~28회기
1. 트램펄린을 통해 정서교류
2. 해석
VI. 제29~76회기
1. 신체 분리에서 흥분
2. 해석
VII. 제77~157회기
1. 타원형의 통합과 신체상의 탄생
2. 해석
3. 해석 종합
* 참고문헌
I. 서론
정서 장애, 발달 장애 그리고 정신지체 아동에게 시행한 미술치료는 현실감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 이것은 전통적인 미술치료에서 행동수정 원리를 결합한 것으로 교육적인 방법을 강조한다. 미술치료에서 아동의 그림이 매우 부실한 개념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2차원, 3차원 모델로 만들어 표현한다. 이러한 구조적인 기법은 아동병리 이면의 모호한 개념이 구체적인 형태를 가지도록 도와준다. 또한 발달치료에서는 아동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미술재료뿐만 아니라 환경을 고려하여 감각운동기와 전조작기에 사용하는 기법이다. 아동에게 재료에 대한 반응을 관찰하여 구조적 또는 비구조적 평가를 실시하여 자발성, 정서, 애착, 자기와 타인, 대상을 구분하는 감각, 행동, 도식을 경험하면서 순서에서 인과관계를 발견할 수 있다.
II. 미술치료 사례(6세 남자, 1~157회 상담치료)
초등학교 1년인 D는 6세 남자 아동으로 특수학급에 재학 중이다. 아버지 39세로 회사원, 어머니는 36세로 주부이다. 10세와 8세의 형 이 있다. 임신 기간에 아무 이상 없이 자연분만으로 태어났으며 출산에서 몸무게는 3.64kg이었다. 4개월경에 목 가누기, 8개월에 낯가림이 있었고 10개월에 "맘마" 등을 말하고 눈도 맞췄다. 1세 반 검진에서 '맘마, 넨 네, 아이 타, 포이' 등 10개 정도이지만 그래도 그 정도의 말이 가능했는데, 2세 정도에 없어졌다. 손으로 가리키는 것을 하지 않았다. 2세 반에 지역사회 아동복지센터와 클리닉에서 자폐증으로 진단되었다. 2세부터 3세까지 눈을 안 맞추었다. 물건을 옆으로 놓거나, 길가는 순서에 집착했다. 좋아하는 놀이는 퍼즐, 비디오이다. 3세 때에는 시계나 지하철 소리를 심하게 무서워했다. 어머니가 호소하는 문제점은 다른 사람과의 의사 교환을 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아동상담 / 구은미, 박성혜 외 2명 저 / 양서원 / 2016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아동심리학 / 김경희 저 / 박영사 / 2005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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