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포럼 회장인 클라우스 슈밥이 지은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책. 이 책은 그가 모든 부분을 적지는 않았지만 대충 제4차 산업혁명이 어떤 것이다 하는 정도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의 서문에서 이미 제4차 산업혁명은 시작되었다고 그는 바라보았다. chapter1에서 제4차 산업혁명의 정의(역사적 의의, 새로운 시대의 서막)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chapter2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기술로서 물리학, 디지털, 생물학 기술을 메가트렌드로 보면서 2025 티핑포인트에 대해서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