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어쩌면 나도 할 수 있을 글쓰기
3. 부업으로 '글쓰기'를 추천하는 이유
4. 초보의 글쓰기 입문 요령
5. 잘 팔리는 분야가 따로 있다
6. 독후감을 쓰는 보다 직접적인 요령
7. 글쓰기 초보자가 주의할 몇 가지 사항
8. 고수의 글쓰기
9. 고수가 글 쓸 때 지켜야 할 중요한 한 가지
10. 나는 이 책을 추천하는가?
11. 첫 독후감을 접으며
단순한 호기심에서 출발해도 좋고, 작심하고 ‘돈을 벌어야지’ 생각하고 책을 집어 들어도 좋다. 그 어떤 경우라도 분명히 이 책을 통해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중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고정관념이 단단하게 박혀 남의 생각에 쉽게 좌우되지 않는 나만 해도 책을 읽으며 어느 틈엔가 ‘나도 쓸 수 있을까?’, ‘써보면 재미있겠다’의 단계를 거쳐 ‘만약 쓴다면 어떤 장르를 쓸 것인가’의 단계까지 생각을 발전시켜 결국 이 독후감을 쓰고 있으니 말이다. 저자는 어느 틈엔가 내게 행동력과 실천력까지 불어넣어준 듯 하다.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초기 자본도 필요 없는 편안하고 쉬운, 그리고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지식이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이는 착한 부업을 제안합니다.
저자 전주양 씨는 글을 써서 부업하기를 권합니다.
일기 정도만 쓸 수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네요.
본인 스스로도 예전엔 글쓰기는 커녕 책을 많이 읽는 사람도 아니었답니다.
그러나 우연히 접하게 된 이 '글쓰기 부업'으로 인생이 바뀌었음을 고백합니다.
글쓰기가 힘들고 낯선 그 누구에게도 친절하고 자세하게 그 비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글쓰기'로 '부업' 한번 해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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